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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ón 양조장의 역사 PDF 인쇄 E-mail

혈통

Dagon 양조장은 전통 유산의 계승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가족 사업인 이유로 저희의 와인이 생산되는 장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역사 안에 가족의 고유한 역사도 담겨 있습니다.

저희 가족의 한 가계는 전통적으로 베리브라세스와 로베타노라 불리던 이베리아 시대의 첫 부족이 정착하였던 곳인 벤타 델 모로(Venta del Moro)에 양치기 일에 종사하며 거주하였습니다. 그 후 페니키아 부족이 두 주요 도시를 설립하며 이곳에 정착하였습니다. 이 두 도시는 당시 염전으로 유명했으며 현재 하라구아스(Jaraguas)라 불리는 Hiere와 다른 많은 지중해 문화 도시들처럼 성스런 물고기 인간이며 페니키아인들과 시리아인들을 위한 바다와 농업의 신이었던 다곤(Dagon) 신을 섬기던 도시, Dog입니다. 로마인들이 레반테 지역과 카스티야 고원을 연결하던 유명한 다리를 카브리엘 강 위에 건축하기 전에 이미 그리스인들과 켈트 이베리아인들이 이곳에 정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이 지역은 711년 이슬람 정복 시까지 알란족, 수에비족, 야만족 및 서고트족 등에 의해 점령되었으며, 역사적인 교차지의 역할을 하여 역사적으로 언제나 주점 및 여관 등이 확산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였습니다(현재 이름인 Venta del Moro도 아마 이전에 Venta(스페인어로 이전의 여관을 의미하는 단어)가 이곳에 존재한대서 유래할 수 있음). 이곳은 1836년에 자치 지역으로 구성되었고 18세기에는 레케나(Requena) 소재 마을이었습니다.

페드리체스(Pedriches) 출신인 저희 가족의 두 번째 가계는 농업과 양봉업에 종사하였으며, 아직도 그 당시의 주점 여관과 손으로 직접 판 지하 저장소가 있는 가족용 양조장 및 항아리 등의 자취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Dagon 양조장의 시설은 Venta del Moro와 로스 마르코스(Los Marcos)의 중간에 위치한 Los Pedriches 농장에, 제한 생산되는 와인이 되는 포도 넝쿨들과 함께,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겔 헤수스 마르케스 사우키요(Miguel Jesús Márquez Sauquillo)

이웃 사이에서 친근하게 "양봉 가족"이라 불리던 와인과 양봉 관련 농업에 종사하는 가족에서 태어났습니다. 스페인에서 와인학을 공부한 후 프랑스 Franche-comte-Besançon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하였습니다. Pierre Overnoi 양조장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며 유명하고 뛰어난 Arboix 지방의 쥐라의 옐로우 와인과 같은 천연 와인 제작 방법을 습득하였습니다.
1989년에 가족 농장을 다시 추진하여 1990년에 화학물이 첨가되지 않은 그의 첫 천연 와인을 생산하게 됩니다. 바로 Dagon 와인 양조장의 진정한 첫 제품, 즉 그의 선조가 이미 와인을 생산하던 자연환경에서 다시 태어난 새로운 표현입니다.